8강 / 10
자주 쓰는 배열
배열이란 위치마다 질문을 하나씩 정하는 것. 기본 세 가지만 알면 대부분의 상황을 다룰 수 있다.
한 장
한 장에 힌트 하나. 매일 아침 뽑거나 지금 상태를 빠르게 볼 때.
세 장
대표적인 건 과거·현재·미래. 현재·장애·조언, 나·상대·관계로도 쓸 수 있다. 세 장이면 작은 이야기 하나가 완성된다.
다섯 장 십자와 켈틱 크로스
다섯 장 십자는 중심에서 사방으로 펼쳐 한 가지 일의 여러 면을 본다. 열 장의 켈틱 크로스는 복잡한 일을 깊이 볼 때 좋다.
이번 강의 핵심
- 배열 = 위치마다 질문 하나
- 세 장이면 하나의 이야기
- 복잡한 일일수록 큰 배열
작은 연습
주제별 배열 페이지에서 주제 하나를 골라 위치를 이해한 뒤 뽑아 보자.
이 강좌는 타로를 성찰과 이야기의 도구로 다루며, 미래를 예언하지 않습니다.
연인
펜타클 8
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