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 · 5장
이직해야 할까
떠날지 남을지는 '뭐라 말하기 어려운' 데서 막히기 쉽다. 다섯 장으로 현재, 동기, 위험, 방향을 펼쳐 본다.
위치마다 보는 것
- 지금의 일주는 것과 가져가는 것
- 떠나고 싶은 이유무언가에서 도망치나, 무언가로 향하나
- 내가 중시하는 바탕돈, 성장, 사람, 시간 중 무엇이 먼저인가
- 있을 수 있는 걸림돌이직 전에 가장 준비해야 할 것
- 고려할 만한 방향먼저 시험해 볼 작은 한 걸음
이렇게 물어볼 수 있어요
- 이직해야 할까?이 질문으로 뽑기 →
- 떠나고 싶은 진짜 이유는?이 질문으로 뽑기 →
- 이직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?이 질문으로 뽑기 →
큰 결정 전에 작은 실험을: 한 사람과 이야기하기, 이력서 한 곳 내기, 기술 하나 배우기.
배열은 성찰과 재미를 위한 것으로, 결과를 예언하거나 전문가의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